[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3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 99엔선이 붕괴됐다가 다시 99엔 초반대를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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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1시 19분 엔·달러 환율은 1.52% 떨어진(엔화 강세) 98.98엔이 됐다가 오전 11시 37분 현재 1.23% 떨어진 99.22엔을 기록 중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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