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1일 오전 1시경 강릉시 강릉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S호(550t급)의 경유 약 150ℓ가 해상으로 유출됐다. 동해 해경과 여객선사 측은 방제 작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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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여객선이 연료 적재 작업을 마친 뒤 호스를 빼고 뚜껑을 닫는 과정에서 경유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해경과 여객선사 측은 흡착재 4상자(40kg)와 고무보트를 이용해 방제작업을 벌였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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