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모바일 부품모듈 전문기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는 지식경제부가 총 588억원을 들여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부설 연구소를 세계적 수준으로 육성하는 '우수기술연구센터(ATC)사업'에 본사 기술연구소가 지원 1순위로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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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C사업은 신청기업이 연구주제를 직접 선정해 연구개발(R&D)을 수행하는 자율형 과제의 수행을 위한 연구비 등을 지원해줘 창의혁신적인 연구를 통한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지식경제부의 사업이다. 제조업의 경우 매출액 100억~1500억원 및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투자실적 2~3%, 수출액 10% 이상의 자격을 갖춘 기업의 부설연구소가 지원대상이다. 올해 ATC사업 지원규모는 계속 과제(96개) 418억원, 신규 과제(35개) 170억원 등 총 588억원이며, 1개 과제당 최대 5년간 매년 5억원 내외의 연구개발비가 지원된다.


이 사업에 트레이스 기술연구소는 ‘지자기 센서를 이용한 디지타이저 일체형 터치스크린 개발‘이라는 연구과제를 신청해 선정됐다. 트레이스는 이 연구를 통해 ‘지자기 센서를 이용한 디지타이저 일체형 터치스크린 개발의 플랫폼 특허화’ 등 터치스크린 산업에 있어서 혁신적인 개발 공로를 이루어 낼 것으로 기대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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