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덕 교과서 "물리 선생님 보면 큰일 날듯"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요즘 도덕 교과서'라는 게시물이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 전파되고 있는 이 게시물은 초등학생 도덕교과서에 실린 한 삽화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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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삽화는 "서로 믿고 힘을 모으면 건널 수 있다"는 교훈을 전달하기 위해 일꾼 3명이 통나무를 어깨에 얹은채 절벽 사이를 건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셋 중 한사람이 낭떠러지를 지날 때 나머지 두사람이 통나무 무게에 더해진 몸무게를 감당한다면 무사히 낭떠러지를 건널 수 있다는 것이다.
네티즌은 이 게시물에 대해 "도덕 교과서인데 물리적인 호기심이 더 생기는 그림이다", "사람들 사이의 간격이 좁으면 모를까 실제로 시도하긴 어렵겠다", "정말 가능하긴 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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