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제3회 곡성 세계장미축제방문 등 문화체험 참여 "

국제로타리 1170지구 영국 데몬주 GSE(Group Study Exchange)연구교환단 일행이 23일 국제로타리 3610지구 제6지역 장희윤 지역대표와 곡성로타리클럽(회장 이평로), 옥과로타리클럽(회장 심인식)의 안내로 곡성군 오곡 면에 소재하는 기차마을과 장미공원을 찾았다.


이평로 곡성로타리클럽 회장은 “민간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GSE팀의 방문을 40여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 며 “깨끗한 자연환경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곡성기차마을에서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환대했다.

GSE팀의 단장을 맡고 있는 샐리 윌콕스(여. 53세)는 관광열차를 탑승하면서 “깨끗한 환경과 잘 어우러진 기차마을과 장미공원 그리고 섬진강을 볼 수 있어 영광”이라며 귀국하여 대한민국과 곡성을 홍보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AD

한편 국제로타리 재단의 연구단 교환 프로그램(GSE)은 사업가 및 전문직에 종사한 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40세 이하의 젊은 남녀에게 국제문화 및 직업 교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민간외교사절 역할을 담당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