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한항공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펀(Fun)경영'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2013년 칼맨(KALMAN) 작은 음악회'와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가졌다.

칼맨 작은 음악회는 지난 2008년부터 직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직종의 직원들이 참여해 노래, 댄스, 악기 연주 등 숨겨왔던 끼를 뽐내는 행사다.


이날 대한항공은 가족간 소통을 증진시키고 회사와 직원간의 결속력 강화를 위해 직원가족 초청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된 직원과 가족들 100여명은 오전부터 본사의 주요 시설인 통제센터, 격납고 및 모의 비행훈련장치인 FTD(Flight Training Device)를 직접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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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오는 29일과 6월4일에도 칼맨 작은 음악회를 진행하며 직원들과의 소통을 계속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매년 여름 수박 파티를 비롯해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팀 전체가 모여 다과 시간을 갖는 해피아워(Happy Hour)를 통해 팀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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