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2730억원 유동화증권 발행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건설사와 중소·중견기업의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31일 192개 기업이 편입된 2730억원의 유동화증권(CBO)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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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행할 건설사 유동화증권은 16개 건설사(255억원)를 포함해 41개 기업이 편입된 510억원이며 중소·중견 유동화증권은 152개 기업, 2220억원 규모다.
신보는 “건설사에 신규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중견 종합건설사의 자금수요를 직접 조사했다”면서 "다음달부터는 기술력과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혁신형 창업기업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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