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사리 투자자 모집에 일반인 대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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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합법적 영화 드라마 다운로드 전문업체인 웹하드 송사리(대표이사 김준영, 장윤현)가 본격적으로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사업의 집중과 다양성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하여 재무적 투자자(Financial Investor)와 전략적 투자자(Strategic Investor) 이외에 개인 엔젤투자까지 포함한 공개적인 투자유치에 들어갔다.

창투사에서 투자팀장으로 많은 벤처기업과 영화 투자를 해왔으며 국내 유명 P2P 파일공유 사이트인 ‘파일구리’를 성공시킨송사리의 김준영 대표이사는 “음악과 영상 컨텐츠들이 송사리에서 유통되며, 도서, 출판 컨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들이 자유롭게 유통되는 강력한 커뮤니티와 컨텐츠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가진 사이트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영화 ‘접속’‘텔미썸딩’‘황진이’‘가비’등을 감독한 영화감독 ‘장윤현’ 송사리 공동대표이사는 투자가 성공적으로 유치된다면 앞으로 모바일 및 P2P, 웹하드에 맞는 전용 컨텐츠 제작. 유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음악사이트로 시작하였다가 올해 초 1월달에 새롭게 동영상 사이트로서 재오픈한‘송사리’는 많은 유명연예인들이 이용하는 사이트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동종업계에서는 실행하기 힘들었던 홍보 광고 마케팅을 선보이며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는 중이다.


‘김준영’ 대표이사는 향후에도 항공사를 비롯한 전국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 주류회사, 소셜커머스등과 공동으로 제휴마케팅과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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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모집은 5월23일부터 시작이 되며 개인이나 법인. 기관 등의 자유롭게 투자자로서 참여할 수 있다. 투자 최소금액은 일백만원(1,000,000원)부터 시작이며 총 투자유치 금액은 오억원(500,000,000원)이다.


자세한 투자문의 사항은 송사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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