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 초역세권 '자양 휴엔하임'...조합원 모집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서울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역세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자양 휴엔하임' 조합원 모집이 진행된다.
'자양 휴엔하임'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3-7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전용면적 38㎡, 56㎡, 84㎡ 등 총 304가구 규모로 구성될 전망이다. 현재 조합이 구성돼 있는 상태로 약 150명의 조합원이 모집되면 사업추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을 도보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이다. 청담대교, 영동대교를 통해 강남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입지다.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이 가깝고 신양초등학교, 자양초·중·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서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대형백화점과 마트, 스타시티몰, 건대로데오거리 등 쇼핑시설이 풍부하고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뚝섬한강시민공원, 아차산, 서울숲, 어린이대공원, 광진문화예술회관 등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공간도 가깝다.
'자양 휴엔하임' 분양 관계자는 "태양광 설비 도입으로 관리비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돋보이는 특화설계 등으로 소형 명품아파트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라며 "녹지공간도 넉넉하고 지상주차를 없애는 한편 보육시설, 도서관 같은 커뮤니티도 들어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토지신탁의 철저한 자금 관리로 사업의 안전성과 신뢰성도 높였다"고 덧붙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