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 휴엔하임' 조감도

▲'자양 휴엔하임'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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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서울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 역세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자양 휴엔하임' 조합원 모집이 진행된다.


'자양 휴엔하임'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3-7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전용면적 38㎡, 56㎡, 84㎡ 등 총 304가구 규모로 구성될 전망이다. 현재 조합이 구성돼 있는 상태로 약 150명의 조합원이 모집되면 사업추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을 도보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이다. 청담대교, 영동대교를 통해 강남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입지다.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이 가깝고 신양초등학교, 자양초·중·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서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대형백화점과 마트, 스타시티몰, 건대로데오거리 등 쇼핑시설이 풍부하고 건국대병원, 한양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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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한강시민공원, 아차산, 서울숲, 어린이대공원, 광진문화예술회관 등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공간도 가깝다.


'자양 휴엔하임' 분양 관계자는 "태양광 설비 도입으로 관리비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돋보이는 특화설계 등으로 소형 명품아파트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라며 "녹지공간도 넉넉하고 지상주차를 없애는 한편 보육시설, 도서관 같은 커뮤니티도 들어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토지신탁의 철저한 자금 관리로 사업의 안전성과 신뢰성도 높였다"고 덧붙였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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