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KB국민은행은 14일과 22일 2회에 걸쳐 우수 수출입기업의 실무직원들을 대상으로 '제3기 무역실무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박3일 일정으로 일산 연수원에서 진행되며, KB히든스타 500기업(KB선정 우량 수출입기업)과 한국무역보험공사 선정 우량수출기업 등 우수기업 직원 110여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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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국민은행 연수원 내부강사와 정재완 한남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수출입 실무, 수출입통관과 관세, 해외직접투자, 환리스크 관리, 기업세무 등에 대해 진행한다. 연수에 참여한 직원들 간 교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민은행의 금융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업과 은행이 서로 협력해 수출입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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