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KB국민은행은 8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서울과 수도권지역 수출입 거래기업 재무담당자 120명을 초청해 '우수기업 초청 환리스크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엄길청 경기대학교 교수와 국민은행 수석딜러들이 '국내외 경기 이슈', '채권 및 외환시장 동향', '기업의 환위험 관리'를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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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2007년부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환 리스크 관리, 경제전망 등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해 오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 금융시장의 환경 변화는 기업의 경영환경에 커다란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환 위험 관리에 대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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