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불안한 화장실, 볼일 보기  겁나는 첨단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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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첨단 기술이 동원된 특별한 화장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음 불안한 화장실'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위치한 한 카페 화장실은 문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 밖에서 안을 볼 수 있다. 사람이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잠그면, 투명한 유리가 불투명하게 변한다. 이어 사람이 사용할 때는 '이용중'이라는 문구가 띄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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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밖에서 들여다보면 안이 다 보일 것 같은 불안한 마음에 '마음 불안한 화장실'이라고 이름이 붙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첨단 화장실이면 뭐해", "마음 불안해서 어찌 이용 하겠어", "불편할듯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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