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하루 종일 등락을 반복하던 코스피가 소폭 상승하며 마감했다.


13일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3.95포인트, 0.20% 오른 1948.7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증 내 상승, 하락 전환을 반복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외국인 홀로 747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73억원, 243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으로는 39억원 매수 주문이 유입됐다.


시총 상위주는 삼성전자는 0.07% 올랐고, 삼성생명, 한국전력 등이 1%대로 상승했다. SK텔레콤은 4.88% 뛰었다.

업종별 지수는 전기가스업 1.21%, 통신업 4.01% 등이 올랐고, 의료정밀 -2.82%이 하락했다.


거래소는 4종목 상한가 등 384종목이 올랐고, 1종목 하한가 등 421종목이 내렸다. 74종목은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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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5.65원 오른 1111.70원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전거래일보다 3.98포인트, 0.70% 내린 565.72로 마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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