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상래]

무안군 유휴지, 유채꽃밭으로 변신 ‘인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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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읍사무소가 지난해 가을 무안읍내 유휴지인 삼신아파트 앞 전통시장 공용주차장 등 8곳 4621㎡에 심었던 2만포기의 유채꽃이 만개해 주민들의 쉼터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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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 관계자는 “앞으로 조롱박·색동호박·수세미 등을 심고 터널을 설치하는 등 주민들의 쉼터 조성에 더욱 애쓰겠다”고 말했다.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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