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포토]하늘을 찌르는 '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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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군에 10일 약 20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웰빙관광 1번지 죽녹원의 대숲에는 어린 죽순이 한창 올라오고 있다.
비가 온 뒤에 여기저기 돋아나는 죽순이라는 뜻의 우후죽순(雨後竹筍)을 실감할 수 있다. 사진제공=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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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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