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요리사 '타꼬야끼' 체험해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장흥군건강가정지원센터 어린이날 맞아 ' 타꼬야끼 '및 팝콘 나누기 프로그램 체험"
장흥군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영석)는 지난 5월 4일 제91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장흥교육희망연대와 연계하여 탐진강변에서 개최되는 어린이날 행사에 타꼬야끼 체험 및 팝콘나누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 참석한 1,000여명의 아이들은 문어가 들어간 일본 음식 타꼬야끼(문어빵) 만들기를 가족과 함께 체험하며, 타꼬야끼의 모양을 제대로 둥글게 만들기 위해 이쪽 저쪽으로 굴리며 서로 예쁘고 맛있게 만들겠다고 정성을 한껏 쏟는 등 재미있고 신난다며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맛을 볼 수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많은 아이들이 체험을 하고자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나,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한줄 서기를 실천했다.
아이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부모님들은 "나눔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자녀에게 나눔의 의미를 가르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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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장흥군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 타꼬야끼 및 팝콘나누기 체험을 통해 건강한 가정 유지는 물론 가정의 문제를 사전예방, 치료, 상담할 수 있도록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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