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대 양운근(오른쪽) 전자공학과 교수가 한국안테나주식 1530주를 대학 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최성을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인천대 양운근(오른쪽) 전자공학과 교수가 한국안테나주식 1530주를 대학 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최성을 총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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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양운근 전자공학과 교수는 6일 한국안테나주식 1530주(약 5090만원 상당)를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지난 88년부터 인천대에 재직중인 양 교수는 2008년에 100만원을 기부한 이후 다시 한번 모교사랑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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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교수는 “올해 1월 국립대학 법인화 전환을 계기로 5대 국립 거점대학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인천대가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한 밑거름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다.

최성을 인천대 총장은 “양 교수의 진심어린 모교사랑에 대해 감사드리며 고귀한 뜻에 부합하도록 잘 쓰겠다”고 답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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