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베트남이 지난 1분기 수입한 완성차의 절반 이상은 한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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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베트남소리방송(VO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베트남은 약 7000대의 완성차를 외국에서 들여왔으며, 이 가운데 한국산이 50.25%(3518대)로 집계됐다.


이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9% 줄어든 수치다. 그러나 이를 금액기준으로 할 경우 총 1억3727만달러로 0.5% 가량 증가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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