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100% 무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애머릿지 애머릿지 close 증권정보 900100 KOSDAQ 현재가 580 전일대비 77 등락률 +15.31% 거래량 12,127,624 전일가 503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⑤수상한 CB 거래…대주회계법인 감사 뒷돈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④허위 이사회 논란…서명 '복붙'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③회사 건물 빼돌린 최대주주 의혹 코퍼레이션이 거래 활성화를 위해 100% 무상증자에 나선다.
뉴프라이드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700만주로, 증자가 완료되면 뉴프라이드의 발행주식은 총 1400만 주가 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5월15 일, 상장 예정일은 6월11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무상증자 실시로 유통 주식 수가 늘어나면 거래량 증가와 유동성 증가에 따른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에드워드 김 대표이사는 “유통 주식 수가 적다는 것을 감안해 유동성 증가와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주식배당 효과가 있는 무상증자를 검토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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