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아베 신조 총리 취임 후 4개월에 대한 국정 평가의 성격을 띈 일본 야마구치현 보궐선거가 28일 시작됐다고 교토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이번 선거는 아베 총리가 취임한 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선거라는 그 의미가 크다. 또한 올 여름 참의원 선거 분위기를 미리 가늠해볼 수 있는 선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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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에 따르면 집권 자민당의 에지마 기요시 후보가 민주당의 히라오카 히데오 후보를 제치고 당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거는 기시 노부오 전 의원이 지난해 12월 중의원 선거에 나서면서 치러지게 됐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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