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유럽 주요국 주식시장이 25일 보합세를 보이며 거래를 시작했다. 볼보부터 바이엘까지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방향성을 찾지 못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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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거래소의 FTSE100지수는 현지시간 오전 8시05분 기준 23.02(0.36%) 오른 6454.78을 기록 중이다. 같은시간 프랑스 파리거래소에서 CAC40지수는 전일보다 0.09 오른 3843.03을, 독일 프랑크푸르트거래소의 DAX지수는 24.23(0.31%) 상승한 7783.26으로 거래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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