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코스피가 1890선에서 혼조세다. 개인 홀로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9시19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8.85포인트, 0.42% 내린 1892.02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1900선을 경계로 오르내리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이틀 연속 하락했다. 주간 실업자 수가 소폭 증가했다는 경제 지표 발표와 중국, 유럽 등 글로벌 경제 경기 회복 지연 우려 등이 증시의 발목을 잡았다.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81.45포인트( 0.56%) 내린 1만4537.14에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에 비해 38.31포인트(1,20%) 하락한 3166.3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도 10.40포인트(0.67%) 떨어져 1541.61을 기록했다.

현재 개인 홀로 431억원 매수세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1억원, 30억원 매도 우위다. 프로그램으로는 123억원 순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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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주는 삼성전자가 1.35% 내리고 있고, 현대차 -2.92%, 기아차 -1.37%, SK텔레콤 1.08% 등이 하락세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5원 내린 1122.45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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