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5일 중국 지진대망(CENC)은 "오후 9시께 중국과 러시아 접경 지역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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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된 지진의 진앙은 북위 42.8도, 동경 131.1도, 지하 570km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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