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사진=SBS CN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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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케이블 채널 SBS CNBC가 이대호가 소속된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의 2013 정규시즌 홈경기를 생중계한다.


SBS CNBC는 오는 5일 오후 6시 홈 개막전(세이부전)을 시작으로 10월 1일까지 오릭스의 72차례 홈경기를 생중계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5일 경기엔 이대호와 프로야구 롯데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정수근이 객원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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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일본 프로야구 데뷔 첫 해인 지난 시즌 팀의 4번 타자를 맡아 전 경기에 출장, 타율 2할8푼6리 24홈런 91타점의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올 시즌 흐름도 순조롭다. 개막전부터 4일 라쿠텐전까지 5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팀의 재도약을 주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SBS CNBC는 “3년째 일본 프로야구를 중계한 노하우와 고화질 영상을 바탕으로 이대호의 두 번째 시즌 활약상을 생생하게 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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