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 선진교통문화 정착 위한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김근 광산경찰서장은 “이날 시민들을 만나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는 범죄행위”라며 “음주운전 의심차량을 보면 112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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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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