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한지주,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감..11일만에 '반등'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신한지주 신한지주 close 증권정보 055550 KOSPI 현재가 96,8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68% 거래량 1,563,957 전일가 95,2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신한카드-스타벅스, 전략적 업무협약…"상반기 상품출시" 코스피, 6900도 뚫었다…SK하이닉스, 8%대↑ 가 은행업 수익성 지표 하락폭이 둔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11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5일 오전 9시24분 신한지주는 전일대비 1200원(3.19%) 상승한 3만88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신영증권은 연초 이후 전반적으로 마진 하락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일부 은행은 월중 순이자마진(NIM)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임일성 연구원은 "올해 은행업 예상 자기자본이익률(ROE)이 8.0%인데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9배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이라며 업종에 대한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업종 최선호주로 신한지주와 하나금융을 꼽았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