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엄마아빠', 녹화 2회 만에 최대 위기…왜?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오늘부터 엄마아빠'가 녹화 2회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오늘부터 엄마아빠'는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심이영이 부모가 돼 비슷한 또래의 4남매를 키워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또래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들이 가감 없이 드러나는 포맷 특성 상 아이들끼리의 미묘한 신경전이 결국 큰 싸움으로 확대된 것. 특히 싸움 도중 6살 아이에게서 "이런 식이면 나는 떠나겠다"는 발언이 나오는 등 촬영이 중단 될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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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단순한 어린이들의 싸움이라 생각했던 상황이 긴 시간 지속되면서 지켜보던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초보 부부인 전현무 & 심이영이 자매의 싸움을 어떻게 해결 했는지는 오는 23일 오후 11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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