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이달 23일 '10원 경매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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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이달 23일부터 24일일까지 의류 및 잡화를 비롯해 침구, 주방용품, 소형 가전 및 가구 등의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10원 경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쇼핑에 재미요소를 가미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의류 및 잡화의 경매 시작가는 모두 10원이며 침구·주방용품·소형 가전 및 가구 등은 최저 1000원부터다.

마리오아울렛 경매 이벤트에는 입찰 횟수에 제한 없이 경매 현장에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며 상품별 시작가를 기본으로 최고가를 제시하는 입찰자가 물품을 낙찰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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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에는 크리스크리스티 남성 재킷(정가 13만9000원), 리바이스 라운드 티셔츠(정가 3만9000원), KL 재킷(정가 49만8000원), 앤클라인 앵클부츠(정가 39만5000원) 등을 선보이며, 24일에는 게스 청바지(정가 29만원), 아니베에프 트렌치코트(정가 43만8000원) 등 이틀 동안 총 17개의 다양한 봄 상품을 경매 품목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모두 시작가 10원을 기본으로 한다.

또한 이달 30일부터 31일에는 필립스 믹서기, 플렉사 아동의자, 휴테크 등받이 안마의자, 아르페지오 이오르 침구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최저 1000원부터 10만원까지 다양한 시작가로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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