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 셀콤과 M2M 서비스 파트너십 계약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엔텔스 엔텔스 close 증권정보 069410 KOSDAQ 현재가 4,845 전일대비 20 등락률 -0.41% 거래량 36,154 전일가 4,865 2026.04.24 15:16 기준 관련기사 엔텔스 "엔컴즈, 청소년 전문 공연 극단 ‘파랑컴퍼니’와 맞손" [특징주]엔텔스, 스타링크 SK와 한국서비스 상용화 본격화…SK 주요주주 부각↑ 엔텔스, SKT와 62억 규모 공급 계약 는 지난 2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의 선두 이동통신 사업자인 셀콤과 사물지능통신(M2M :Machine To Machine) 서비스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셀콤사업자는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의 요구에 빨리 대응할 수 있는 동시에 고객 및 파트너사에게 효율적인 M2M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엔텔스는 이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자사 제품인 M2M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셀콤은 엔텔스 M2M 플랫폼을 이용하여 데이터수집, 무선모니터링 및 원격검침 등의 서비스를 진행한다.
엔텔스 이상연 전무는 “우리가 보유한 컨버전스 서비스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셀콤과 함께 차세대 성장 동력인 M2M 사업을 하게 된 것은 분명히 큰 성과”라며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말레이시아 내에서 추가 사업의 기회가 한층 더 높아질 것이다”고 전했다.
셀콤의 M2M 연동 서비스는 올해 5월부터 고객들에게 제공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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