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스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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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현대홈쇼핑은 21일 밤 10시 40분부터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 상품을 수입해 판매하는 고정프로그램 ‘클럽W’를 선보인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매 방송때마다 직접 출연해 패션과 코디 노하우 등 다양한 조언을 제공한다. 현대홈쇼핑이 새롭게 선보이는 ‘클럽W’는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을 TV를 통해 발 빠르게 만나 볼 수 있도록 기획된 고정프로그램이다. 미국의 아베크롬비(Abercrombie), 캔디스(Candie’s), 프랑스의 마크라바(Marc Labat), 이태리 토스카블루(Tosca Blu) 등 해외 곳곳의 유명 브랜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김희선, 이요원, 박시후 등 연예인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씨가 매 방송때마다 고정 출연해 판매하는 제품과 관련된 다양한 패션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방송인 21일에는 ‘아베크롬비 후드티셔츠’(9만 9000원)와 ‘캔디스 오픈토 부띠 슈즈’(12만 8000원), ‘셀린느 선글라스’(17만 8000원), ‘피에르가르뎅 컬러팝 여행가방’(14만 9000원)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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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칼리 레이 잽슨 등 미국의 탑 연예인들을 전속 모델로 내세우고 있는 ‘캔디스’의 ‘오픈토 부띠 슈즈’는 현대홈쇼핑 단독으로 판매하는 잡화 제품으로 세련된 X 스트랩과 고급스러운 가죽 재질을 사용해 20대부터 50대부터 다양한 연령이 착용 가능하다.


한광범 현대홈쇼핑 미용잡화팀장은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해외 수입 브랜드 상품 및 트렌디한 아이템을 집에서 간편하게 만나 볼 수 있도록 기획된 고정프로그램”이라며, “좋은 품질의 상품 뿐 아니라 세련된 방송 구성을 선보이는 등 고품질 홈쇼핑 방송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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