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5:12 기준 은 14일 용산개발사업 청산에 따른 보험업체 피해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249,5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0.99% 거래량 247,036 전일가 252,000 2026.04.30 15:1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461,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65% 거래량 145,610 전일가 464,000 2026.04.30 15:12 기준 관련기사 삼성화재, DJSI 월드지수 2년 연속편입…"손보사 최고 ESG경영 입증"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마이브라운, 강남구청과 유기동물 입양가족 펫보험 지원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조4000억원 어치 토지유동화증권이 발행됐지만, 원금 손실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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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드림허브가 전액 손실 청산될 경우 삼성생명은 3월에 140억원, 삼성화재는 48억원의 상각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당 사업에 자금을 대기 위한 ABS와 ABCP 2조4000억원 어치가 발행된 상태지만 코레일이 토지대금 상당액 반환약정을 체결해둔 상태"라고 말했다.


현대증권은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손실 규모가 연간 영업이익의 1% 내외로 기존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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