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원유재고 지난주 262만 배럴 증가..예상 상회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의 지잔주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8주 연속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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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주 원유재고는 262만 배럴이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앞서 23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제유 또한 8만3000배럴 증가해 예상을 뒤집었다.
다만 휘발유 재고는 예상보다 많은 357만 배럴 감소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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