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양지국거리보다 60% 싼 한우우삼겹 드셔보세요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우 소비촉진을 위해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3,4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88% 거래량 171,829 전일가 102,500 2026.04.23 15:27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밸류파트너스 "이마트·신세계푸드 합병, 대주주만 이득" 나들이 시즌 바비큐 파티…이마트, 육류 상품 최대 30% 할인 가 한우양지국거리를 우삼겹으로 기획, 판매한다.
이마트는 대형마트 최초로 한우우삼겹 부위를 개발해 100g당 1900원에 14일부터 20일까지 전점에서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양지부위를 국거리용(냉장)으로 구입할 경우 100g당 4800원이지만, 우삼겹용(냉동)으로 구매시 100g당 1900원으로 60% 가량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는 봄철부터 가을철에 상대적으로 국거리용 부위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짐에 따라 최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구이용으로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마트는 햇채소 할인전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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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하동 등에서 출하중인 햇양배추(통)를 정상가 1980원에서 40% 할인해 1180원에, 밀양, 남원 등에서 출하되고 있는 햇감자(100g)를 정상가 528원에서 18.9% 할인한 428원에 100톤을 준비했으며, 태안 등에서 햇더덕(300g)을 8800원에서 5980원으로 32%할인판매한다.
이외에도 햇참외(1.5kg)를 정상가보다 50% 저렴한 9900원에 15만봉을 준비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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