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출국한다. 10일과 11일 이틀 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김 총재는 9일 출국해 13일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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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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