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9일 출국, BIS 총재회의 참석
박연미
기자
입력
2013.03.08 12:00
수정
2013.03.08 12:0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출국한다. 10일과 11일 이틀 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김 총재는 9일 출국해 13일 돌아온다.
박연미 기자 chang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