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정찬우 "7살부터 고철 주워 돈 벌었다" 깜짝고백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컬투 정찬우가 어릴 적부터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찬우는 7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어린 시절, 과자 하나 사먹으려고 하면 항상 맞았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너무 과자가 먹고 싶어 어느 날은 가게에 가서 어머니께 말씀드리지 않고 외상으로 사먹기 시작했다"며 "하지만 얼마 후 어머니께 걸려서 혼이 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다시 가서 외상을 하고 과자를 먹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정찬우는 또 "7살 때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가 40분 정도 걸렸는데 항상 걸어다녔다"며 "하굣길에 떨어져 있는 고철과 전선을 주워 돈을 벌었었다. 또 모든 공중전화 박스의 구멍도 다 뒤졌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AD

또 그는 제대 후에도 돈을 벌기 위해 선거운동까지 한 적 있다고 말해 다시 한번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컬투(정찬우 김태균) 장우혁,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황원준 기자 hwj10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