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동탄2 대원칸타빌 2차’… 최종 ‘반타작’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대원이 동탄2신도시에 내놓은 ‘동탄2 대원칸타빌 2차’가 최종 평균 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AD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청약이 마감된 ‘동탄2 대원칸타빌 2차’는 71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80명을 모으며 평균 0.5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이날 진행된 3순위에서는 앞선 순위에서 미달된 물량이 대거 소진됐다. 최종 잔여물량은 362가구다.
한편 ‘동탄2신도시 대원칸타빌 2차’는 714가구로 이뤄졌다. 단지 옆 초등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세대가 무봉산 조망이 가능하다. 교통망 또한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제2경부고속도로(예정) 등과 접근성이 우수하며 광역비지니스 콤플렉스에 위치한 동탄역을 통해 2시간내에 전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배경환 기자 khba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