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8살 절대음감 신동 등장…강호동에 자작곡 선물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절대음감을 지난 8살 신동이 등장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는 절대음감 신동 정상용 군(8)이 출연한다. 정 군은 주방 기구들은 물론, 눈에 보이는 모든 물건들로 음을 만드는 등 피아노가 아닌 실생활에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기구들을 이용해 연주를 해낸다.
특히 이 날 깜짝 녹화장을 찾은 꽃미남 팝피아니스트 신지호 씨는 절대음감 신동의 놀라운 연주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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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삽입된 노크소리, 구두 굽 소리를 음으로 짚어내는 건 물론, 동시에 누른 7개의 피아노 건반 음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짚어내며 천재적인 음감을 자랑했다고 한다. 또 MC 강호동을 위해 특별히 작사 작곡한 동요 '호동아저씨'를 선보여 8살 특유의 귀엽고 깜찍함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오직 강호동만을 위한 8살 절대음감 신동의 자작곡, 자신을 위한 동요를 듣고 난 강호동의 반응은 오는 9일 오후 6시 20분 '스타킹'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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