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日 홋카이도 아이스다이빙 인증샷 '눈길'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배우 최송현이 일본 홋카이도에서 아이스다이빙을 체험한 인증 사진을 올려 화제다.
최송현은 6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하늘의 구름과 바다의 유빙이 어우러져 정말 아름다운 경관. 수온 영하 1도의 바다로 들어가기 전 탐험가 포스로 사진 찍기 놀이. 수면이 얼음으로 뒤덮인 오버헤드 환경이라서 출수할 구멍을 찾지 못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조금 긴장한 상태. 그래도 정말 멋지지 않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1년 만에 다시 찾은 홋카이도. 유바리에서 눈은 원 없이 봤다 생각했는데, 이번엔 유빙을 원 없이 만났다"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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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최송현이 한겨울에 일본 홋카이도에서 아이스다이빙을 즐기기 전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특히 그는 광활한 설원과 유빙을 배경으로, 귀여운 탐험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겨울 아이스다이빙이라.. 낭만이 있네" "혹한과 싸우는 탐험가 포스 물씬" "최송현 익스트림스포츠 종결자"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스킨스쿠버까지? 괜히 '엄친딸'이 아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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