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3일 오후 2시 45분께 전남 고흥군 점암면 팔영산에서 등산하던 김모(53·경북)씨가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AD

김씨는 이날 팔영산 7봉과 8봉 사이에서 일행들과 함께 산행을 하던 중 갑자기 피를 토하며 쓰러져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정선규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