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이상형과 가까운 연예인 '카야 스코델라리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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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샤이니 멤버 키가 이상형과 가까운 연예인을 고백했다.


키는 지난 달 28일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키는 인터뷰 과정에서 "자신의 이상형과 가까운 여자연예인이 누구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영국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라고 대답했다.

특히 키가 지목한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배우 김수현이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해외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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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그녀를 실제로 본 후 아름다운 미모에 반했다. 영국에 갔다가 잡지사 파티에서 그녀를 직접 보았고 태어나서 본 사람 중 가장 예뻤다"며 이상형을 꼽은 이유를 밝혔다.

한편 샤이니는 지난달 27일 MBC 뮤직 '쇼 챔피언'와 지난달 28일 Mnet '엠카운트 다운' 정상에 오르며 '샤이니 파워'를 입증해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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