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딸 공개, '땡큐'서 평범한 아빠 모습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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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차인표와 박찬호가 딸을 공개한다.


SBS파일럿 프로그램 '땡큐'가 1일 정규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 된다. 지난 여행에 출연했던 차인표와 박찬호는 새롭게 방송 되는 '땡큐' 여행에 다시 동행했다.

이번 방송에서 두 사람은 배우, 야구인의 화려한 옷을 벗은 평범한 아빠로서의 모습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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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는 집에서 어린 두 딸을 돌보며 아빠의 모습이 공개되며 박찬호는 아내와 두 딸과 함께 특별한 가족 여행을 떠나는 장면이 방송 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 방송에서 좀처럼 딸들의 모습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방송 전 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땡큐'의 첫 번째 여행에는 배우 차인표, 야구인 박찬호 외에 두 명의 특별한 '땡큐 패밀리'가 의기투합해 여행을 떠난다. 두 명의 출연자 역시 방송에 공개된 적 없는 딸, 아들이 공개될 예정. 3월 1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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