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기자단, 쌍용차 평택공장 찾은 까닭?
전국대학생 자동차기자단 초청 견학행사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27일 전국대학생 자동차기자단을 초청해 평택공장을 둘러보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한 기자단은 고려대, 금오공대, 울산대, 한국외대 등 전국 유수 대학에 재학하며 자동차 및 산업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학생들로 구성됐다. 대학생 기자단은 코란도 C의 뼈대를 만드는 차체 1라인과 코란도 C를 생산하는 조립 1라인, 렉스턴 W와 코란도스포츠를 생산하는 조립 3라인을 둘러보고 회사 및 공장에 대한 현황과 자동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해만씨(27, 홍익대 산업공학과)는 공장견학을 마친 뒤 “SUV 전문 제조업체답게 모노코크 타입과 프레임 타입의 SUV 생산 과정을 모두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최종식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335 전일대비 85 등락률 -1.92% 거래량 1,055,074 전일가 4,4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영업부문 부사장은 “이번 전국대학생 자동차기자단의 공장견학은 고객과의 소통과 자동차산업의 미래인재 육성이라는 의미에서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쌍용자동차에 애정을 갖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알찬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여 고객과의 긴밀한 교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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