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유진ENG공장 플랜트구조물 작업 중 일어나…산림청, 산림헬기 3대와 68명 보내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울산시 온산서 산불이 일어나 1만㎡의 숲이 불탔다.


25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에서 유진ENG공장 플랜트구조물 작업 중 산불이 일어나 소나무 등 300여 그루의 나무와 1만㎡의 산림이 불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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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산림헬기 3대와 68명의 진화인력을 현장으로 보내 진화에 들어가 오후 4시쯤 모두 껐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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