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스 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이 승강기 보수품질우수업체 인증서를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송준호 과장,  유영춘 부장,  옥지웅 사업부장, 정범규 차장.

오티스 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이 승강기 보수품질우수업체 인증서를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송준호 과장, 유영춘 부장, 옥지웅 사업부장, 정범규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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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가 9년 연속 승강기 보수품질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오티스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승강기 보수품질우수업체'심사에서 보수품질우수업체로 재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오티스는 지난 2005년 제도가 도입된 이래 2006년 첫 심사에서 보수품질우수업체에 선정됐다.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2009년 심사와 세 번째로 진행된 올해 심사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06년부터 3회 연속 보수품질우수업체로 선정되어 유지하는 것은 국내 메이저 업체중 오티스 엘리베이터가 유일하다.


행안부는 보수품질 만족도, 보수품질 확보 및 고객안전, 현장 안전관리 및 자재관리 등 총 74개 항목을 승강기업체 각 현장에 방문심사해 점수를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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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말러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 사장은 "오티스 엘리베이터가 정부의 공식 인증을 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며 "오티스는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 모두에서 고객 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티스 엘리베이터는 지난해 국내 엘리베이터 업계 최초로 승강기 유지관리 10만대를 돌파했다. 국내 설치된 엘리베이터 다섯 대 중 1대는 오티스 엘리베이터가 유지관리하는 셈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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