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장정우 서울메트로 사장이 4일 취임한다.
서울시는 하루 약 450만명이 이용하는 지하철 1-4호선 120개역 137.9km 구간을 책임질 서울메트로 신임 시장으로 장정우(54) 전 서울시의회 사무처장을 내정, 4자로 공식 임명했다.
장정우 서울메트로 신임 사장 내정자는 한양대학교 경제학과, 대학 행정학과(석사)를 졸업한 후 서울시에 임용돼 기획 예산 조직 인사 등 주요 실무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조직관리·행정관리 능력을 쌓아왔다.
특히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 교통국장 교통개선기획단장 등 교통분야 근무경험이 풍부한 교통전문가로 업무수행능력과 추진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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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우 신임 사장 임명으로 서울메트로 경영합리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정우 신임 서울메트로 사장 ▲한양대 경제학과,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 ▲ 예산1담당관 ▲조직제도담당관▲ 인사과장 ▲교통개선기획단장 ▲한강사업본부장 ▲도시교통본부장 ▲시의회 사무처장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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