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朴 당선인 '死者 명예훼손' 불기소 처분

최종수정 2013.02.03 10:34 기사입력 2013.02.03 10:34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고(故) 김지태 부일장학회 창립자 유족에 의해 제기된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됐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부일장학회는 정수장학회의 전신이다.

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조상철 부장검사)는 박 당선인의 발언을 허위 사실로 보기 어려워 최근 혐의 없음 판단을 내려 불기소했다고 밝혔다.
사자 명예훼손 혐의란 일반 명예훼손과 달리, 허위 사실을 적시했을 때만 혐의가 인정된다.

박 당선인은 대선 전인 지난해 10월 정수장학회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며 "김지태씨는 부정부패로 많은 지탄을 받은 분이어서 4ㆍ19때부터 부정축재자 명단에 올랐고 분노한 시민들이 시위할 정도였다"고 말한 바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