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MVNO株, 사업 활성화 기대감에 '강세'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국회에서 이동통신재판매사업자(MVNO) 활성화를 위해 법개정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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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34분 아이즈비전 아이즈비전 close 증권정보 031310 KOSDAQ 현재가 1,759 전일대비 5 등락률 +0.29% 거래량 493,635 전일가 1,754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엔크리에이티브, 'IFS Food' 인증 획득…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KT 멤버십 '달달혜택' 참여 아이즈비전, 지난해 영업이익 156%↑…실적 성장세 본격화 은 전일대비 170원(14.59%) 상승한 1335원을 기록 중이다. 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36630 KOSDAQ 현재가 10,040 전일대비 460 등락률 -4.38% 거래량 15,837 전일가 10,50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달 만에 '두배' 뛰었는데 앞으로도 "좋다"…다시 떠오르는 상업용 부동산[부동산AtoZ] "최대주주 지분 매입은 호재"…저평가 신호에 주가 '꿈틀' 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가입자 양수도 계약 체결…“알뜰폰 업계 1등 굳히기” 도 68원(14.91%) 올라 524원을 기록 중이다. 이외 한국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close 증권정보 025770 KOSDAQ 현재가 11,370 전일대비 460 등락률 -3.89% 거래량 310,840 전일가 11,83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네이버도 오프라인 시장 진출… 토스 수성에 전력· 카카오는 거리두기 카카오페이 "오프라인 단말기 사업하면 VAN·POS사와 경쟁리스크 발생"(종합) 은 7%대 급등하고 있다.
전날 전병헌 민주통합당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알뜰폰 시장이 활성화되면 이동통신요금이 30% 정도 저렴해질 수 있다"며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이나 특별법 제정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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