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 시크릿 3년 연속 본상··징거 "무대 소중함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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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시크릿이 제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시크릿은 31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 부문에 호명됐다.

시크릿의 징거는 “소속사와 가족들,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하다. 오랜만에 시크릿의 멤버로서 인사드린다. 굉장히 떨리고, 무대의 소중함을 알게됐다. 열심히 하는 시크릿이 되겠고, 이번 년도도 기대해달라”라고 감격어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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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거가 속한 시크릿은 지난달 11일 올림픽대로에서 빙판길 전복 사고를 당했다. 당시 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등은 전치 2~4주의 진단을 받았지만 가장 크게 다친 징거는 갈비뼈가 골절돼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해왔다.

한편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하이원리조트, (재)한국방문의해 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탁재훈, 수지(미쓰에이)의 공동MC로 KBS N의 케이블 채널 KBS Joy와 KBS drama 등을 통해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됐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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