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 국제아마추어 풋살 대표팀 모집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국제아마추어 풋살 대회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트로피컵 2013, 로드 투 안필드'의 한국 대표팀을 모집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21일 영국 프로축구 리버풀FC의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열린다. 한국을 비롯해 영국, 홍콩, 싱가포르 등 12개국이 출전한다.
AD
한국 대표 선발전 참가신청은 3월 10일까지 스탠다드차타드은행·리버풀FC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standardchartered.liverpoolfc)를 통해 받는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 발급하는 리버풀FC 로고가 새겨진 '뉴 두드림 체크카드'를 소지한 만 19세 이상의 성인 남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3월 24일 은행 임직원으로 구성된 4팀을 포함, 총 36팀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대표팀 선발전을 치른다. 선발된 대표팀에는 2013년 리버풀의 마지막 홈경기 관람, 축구 멘토링, 특별 트레이닝을 비롯해 영국 왕복 항공권 및 체류 기간 숙박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흥순 기자 spor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